장세일 영광군수, 취임 100일 맞아 군민에 메시지 전달…“민생은 가깝게, 경제는 힘차게, 미래는 더 크게!”
- 민선 9기 출범 100일 성과 공유 및 미래 6대 군정방침 발표 - 당정협의회 및 국 체제 도입으로 행정 혁신…현장 중심 행정 강화 -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하는 ‘에너지 기본소득’ 등 영광형 기본사회 모델 구축 박차

[영광소리=김종훈 기자] 장세일 영광군수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군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그간의 군정 성과와 영광의 미래를 바꿀 청사진을 공개했다.
장 군수는 이번 메시지를 통해 “지난 100일 동안 군정의 틀을 새롭게 정비하고 영광이 나아갈 미래를 차근차근 준비해 왔다”며 군민들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앞으로는 계획보다 실행으로, 말보다 성과로 군민 여러분께 보여드리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 당정협의회 운영·국 체제 도입…군정 운영체계 대대적 혁신
지난 7월 1일 출범한 민선 9기 영광군은 취임 초기부터 일하는 방식을 새롭게 정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군정 운영체계의 혁신이다. 군은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정치권과의 협력을 확대하고자 당정협의회를 본격 가동했다. 이를 통해 지역 발전과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한 강력한 협력 기반을 다졌다.
또한,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행정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국 체제’를 도입하는 조직개편을 추진, 주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행정 기반을 마련했다.
■ “답은 현장에 있다”…읍·면 중심의 책임 행정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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