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 OF ETHICS
영광소리 언론윤리강령
지역사회의 신뢰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책임 있는 보도를 실천하기 위한 영광소리의 취재·편집 원칙입니다.
제정일: 2026년 10월 5일제정 취지
영광소리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기록하고 주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며, 정확하고 책임 있는 지역언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영광소리는 언론의 자유가 시민의 신뢰와 책임을 바탕으로 한다는 점을 인식하며, 취재·보도·편집·광고 및 인공지능 활용 과정에서 다음의 원칙을 준수한다.
언론윤리강령
제1조 언론의 자유와 독립
영광소리는 권력, 자본, 광고주, 특정 단체 및 개인의 부당한 압력으로부터 편집권의 독립성을 지킨다. 취재와 보도의 판단은 공익성과 뉴스 가치에 따라 이루어져야 하며 사적 이해관계가 보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한다.
제2조 정확성과 사실 확인
모든 보도는 확인된 사실을 바탕으로 한다. 중요한 사실은 가능한 범위에서 복수의 자료와 취재원을 통해 확인하고, 확인되지 않은 주장이나 추측을 사실인 것처럼 보도하지 않는다.
제3조 공정성과 균형
사회적 논쟁이나 이해관계가 대립하는 사안을 보도할 때에는 특정 입장만을 의도적으로 부각하지 않으며, 관련 당사자가 자신의 입장을 설명할 수 있는 합리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제4조 사실과 의견의 구분
기사에서 사실과 기자·기고자의 의견을 명확히 구분한다. 칼럼, 기고 등 의견 콘텐츠는 독자가 그 성격을 알 수 있도록 표시하며 의견을 객관적 사실인 것처럼 표현하지 않는다.
제5조 인권과 사생활 보호
취재와 보도 과정에서 개인의 명예, 사생활과 인격권을 존중한다. 공익적 필요성이 없는 개인정보를 과도하게 공개하지 않으며 피해자와 사회적 약자, 아동·청소년의 인권 보호에 각별히 유의한다.
제6조 취재원 보호와 취재윤리
취재원의 신뢰를 존중하고 비공개를 전제로 제공받은 정보와 취재원의 신원을 정당한 사유 없이 공개하지 않는다. 기만·강압 등 부당한 방법으로 취재하지 않으며 취재 과정에서 기자의 신분이나 목적을 의도적으로 왜곡하지 않는다.
제7조 선거와 정치보도의 공정성
선거와 정치 관련 보도에서 특정 후보자, 정당 또는 정치세력에 부당한 유·불리를 주기 위한 보도를 하지 않는다. 후보자의 주장과 의혹은 사실 확인을 거치며, 보도와 정치적 의견을 명확히 구분한다.
제8조 기사와 광고의 분리
광고와 협찬은 독자가 기사로 오인하지 않도록 명확하게 구분한다. 광고주 또는 협찬자의 경제적 이해관계가 기사 내용과 편집 방향을 부당하게 좌우하지 않도록 한다.
제9조 이해충돌 방지
발행인, 편집인 및 취재·편집에 참여하는 사람은 본인이나 가족, 사업상 관계 등 개인적 이해관계가 보도 판단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는 경우 이를 인식하고 필요한 경우 편집 과정에서 공개하거나 해당 보도 판단에서 배제한다.
제10조 저작권과 출처 표시
타인의 기사, 사진, 영상, 자료 등 저작물을 사용할 때에는 관련 법령과 이용조건을 준수하고 필요한 출처를 표시한다. 다른 언론사의 보도나 온라인 콘텐츠를 무단으로 복제해 자사의 취재기사처럼 게재하지 않는다.
제11조 정정과 반론
보도 내용에 중대한 오류가 확인된 경우 신속하게 바로잡는다. 보도로 인해 영향을 받은 당사자의 정정·반론 요청을 성실하게 검토하며 필요한 경우 독자가 수정 사실을 알 수 있도록 한다.
제12조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영광소리는 취재자료 분석, 보도자료 및 문서 정리, 기사 초안 작성, 제목·요약 작성, 사진 분석 등 편집업무를 보조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이 생성하거나 분석한 결과를 검증 없이 기사로 자동 발행하지 않으며, 최종 기사의 사실 확인·수정·편집 및 발행 여부는 사람이 판단한다. 인공지능이 생성한 허위 정보나 존재하지 않는 인용·취재원·사실을 기사에 사용하지 않는다.
AI 활용 여부와 관계없이 발행된 기사의 책임은 영광소리에 있다.
제13조 지역언론의 책임
영광소리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계층과 지역의 목소리가 균형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지역의 갈등을 불필요하게 조장하거나 특정 개인과 집단을 공격하기 위한 언론 활동을 지양하며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공익정보 제공을 중요하게 여긴다.
제14조 윤리강령의 공개와 준수
영광소리는 본 윤리강령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발행인·편집인 및 기사 제작에 참여하는 구성원은 이를 취재·편집·보도의 기준으로 삼는다.
영광소리 언론윤리 실천요강
- 기사 작성자는 인명·직책·기관명·날짜·수치·인용 등 핵심 정보를 발행 전에 확인한다. 익명 취재원의 사용은 필요한 범위로 제한하고, 범죄·사건 보도에서는 피의사실을 확정된 범죄 사실처럼 표현하지 않는다. 제목과 사진 설명은 기사 본문의 내용을 과장하거나 왜곡해서는 안 된다.
- 보도자료는 취재자료이지 그 자체로 영광소리의 기사가 아니다. 보도자료를 기사화할 때에는 발신기관과 내용을 확인하고 필요한 편집과 사실 확인을 거친다. AI가 보도자료를 기사 형식으로 변환한 경우에도 편집자가 원자료와 대조한 후 발행한다.
- 선거·정치보도에서는 후보자와 정치인의 주장을 사실과 구분하고, 중요한 의혹을 보도할 경우 당사자의 설명이나 반론을 확인하기 위해 합리적인 노력을 한다. 기사·칼럼·기고 등 콘텐츠의 성격을 독자가 구분할 수 있도록 한다.
- 광고·협찬 콘텐츠는 일반 취재기사와 혼동되지 않도록 표시한다. 광고 계약이나 협찬을 이유로 기사 삭제·왜곡·유리한 보도를 약속하지 않는다.
- 기사 오류 신고나 정정·반론 요청이 접수되면 해당 기사와 취재자료를 확인한다. 오류가 확인되면 그 중요도에 따라 본문 수정, 정정 표시 또는 별도 정정보도 등의 방법으로 처리한다.
- 사진·영상은 실제 사건이나 상황의 의미를 왜곡하도록 조작하지 않는다. 보도 목적의 이미지 보정은 원래 사실관계를 변경하지 않는 범위에서 한다. 생성형 AI로 실제 인물·사건을 사실처럼 재현한 이미지를 실제 보도사진인 것처럼 사용하지 않는다.
- AI가 만든 기사 초안은 취재 결과물이 아니라 편집 보조자료로 취급한다. AI가 제시한 인명, 수치, 기관, 인용문, 법령 및 기타 사실정보는 원자료 또는 신뢰할 수 있는 자료와 대조한다. AI가 임의로 만들어낸 인터뷰나 인용문은 사용하지 않는다.
- 독자의 정정·반론 및 윤리 관련 의견을 접수할 수 있도록 대표 연락처를 공개한다.
영광소리의 AI 활용 원칙
- AI는 취재·편집 업무를 보조하는 도구로 사용한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검증 없이 자동 발행하지 않는다.
- 인명, 수치, 기관명, 인용 등 사실정보는 사람이 확인한다.
- 존재하지 않는 취재원·인터뷰·인용문을 AI로 생성해 기사에 사용하지 않는다.
- 최종 편집 및 발행 여부는 사람이 결정한다.
- AI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발행 기사에 대한 책임은 영광소리에 있다.
정정·반론 및 윤리 관련 의견
영광소리 보도에 대한 정정·반론 요청 또는 언론윤리와 관련한 의견은 아래 연락처를 통해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접수된 내용은 해당 기사와 관련 자료를 확인한 뒤 검토합니다.
- 이메일 접수: ygsori@naver.com
- 전화 문의: 061-353-7929
- 우편 및 방문 접수: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신남로 220, 2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