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량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대책 회의 개최

기사입력 2020.02.10 14:57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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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량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대책 회의 개최.jpg

 

묘량면(면장 정회덕)은 지난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대책 마련을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대책 설명과 더불어 직원들부터 솔선수범하여 상시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을 생활화할 것을 강조하였으며 최근 해외 방문객, 외국인 근로자 조사를 통해 마을별 현황을 점검하고 방송안을 만들어 마을 담당자들에게 예방수칙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했다.

 

앞서 묘량면은 복지회관,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예방수칙 안내문을 부착하고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배부하여 관내 확산 차단을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이장, 기관사회단체 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묘량면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행동수칙을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마을 행사 등을 미리 파악해 취소, 연기될 수 있도록 유도하여 감염증 차단과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영광소리 기자 ygsori@yg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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