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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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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아파트 화재 시 피난에 큰 역할을 하는 경량칸막이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나섰다. 경량칸막이는 화재 시 출입구나 계단으로 대피하기 어려운 상황을 대비해 옆 세대로 피난 할 수 있도록 만든 피난구로, 물건을 이용해 충격을 주면 쉽게 파괴할 수 있다. 아파트는 화재 시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고 막대한 인명피해를 낳을 우려가 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만큼 경량칸막이를 이용한 피난은 이러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이다. 이정호 예방안전과장은 “화재 발생시 대피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경량칸막이를 이용한 피난에 대해 더욱 홍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아파트 화재 시 피난에 큰 역할을 하는 경량칸막이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나섰다. 경량칸막이는 화재 시 출입구나 계단으로 대피하기 어려운 상황을 대비해 옆 세대로 피난 할 수 있도록 만든 피난구로, 물건을 이용해 충격을 주면 쉽게 파괴할 수 있다. 아파트는 화재 시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고 막대한 인명피해를 낳을 우려가 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만큼 경량칸막이를 이용한 피난은 이러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이다.   이정호 예방안전과장은 “화재 발생시 대피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경량칸막이를 이용한 피난에 대해 더욱 홍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남 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영광군 영광읍 소재 (유)영광교통(대표 최주태)와 업무 협의를 통해 군내 버스를 이용하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중요성을 알리는 대대적인 홍보를 시작했다. 이는 영광소방서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생활밀착형 소방홍보활동의 일환으로 영광교통에서 운영 중인 버스 내에 “화재 초기 소방차 1대 효과 소화기”, “화재가 나면 알려주는 주택화재경보기” 란 주제를 표현하는 홍보물를 부착해 시각적인 효과로 경각심을 일깨워 주택화재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군민의 안전 문화 정착을 유도하고자 추진됐다. 영광소방서장(이달승)은 ‘적극적인 영광교통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우리 군민 모두가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화재로부터 가족의 안전을 지켜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남 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영광군 영광읍 소재 (유)영광교통(대표 최주태)와 업무 협의를 통해 군내 버스를 이용하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중요성을 알리는 대대적인 홍보를 시작했다. 이는 영광소방서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생활밀착형 소방홍보활동의 일환으로 영광교통에서 운영 중인 버스 내에 “화재 초기 소방차 1대 효과 소화기”, “화재가 나면 알려주는 주택화재경보기” 란 주제를 표현하는 홍보물를 부착해 시각적인 효과로 경각심을 일깨워 주택화재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군민의 안전 문화 정착을 유도하고자 추진됐다.   영광소방서장(이달승)은 ‘적극적인 영광교통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우리 군민 모두가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화재로부터 가족의 안전을 지켜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지난 7일 영광스포티움 내 실내수영장을 휴장하고 실내체육관 등 허가시설에 대해서도 사용을 중지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많은 군민들이 이용하는 영광생활체육공원과 궁도장 및 읍면게이트볼장에 대해 방역을 실시했다. 아울러 어린이와 어르신들의 감염 방지를 위해 예방수칙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활동도 펼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세심한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시설 이용자들이 불안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지난 7일 영광스포티움 내 실내수영장을 휴장하고 실내체육관 등 허가시설에 대해서도 사용을 중지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많은 군민들이 이용하는 영광생활체육공원과 궁도장 및 읍면게이트볼장에 대해 방역을 실시했다.   아울러 어린이와 어르신들의 감염 방지를 위해 예방수칙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활동도 펼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세심한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시설 이용자들이 불안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빛원전 민간환경안전감시위원회(위원장 김준성)은 지난 21일 영광군 법성면 소재 전남안전체험학습장에서 지진·화재·교통 등 5개 분야 안전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이번 체험은 지난 1월 제9기 감시위원회 출범 시 “한빛원자력발전소의 안전을 감시하는 위원은 각종 재난 시 선도적 대응능력을 갖출 필요가 있다”는 김준성 위원장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이날 체험교육은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수칙 교육과 함께 재난안전·화재안전·생활안전·교통안전·선박항공안전체험 등 5개 분야 18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석한 위원들은 “전문적인 시설을 갖춘 전남안전체험학습장에서 다양한 재난 대처법을 배울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남도안전체험학습장은 영광군의 대응투자로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영광군 법성면 신장리 법성포초등학교 진량분교장 폐교 부지에 연면적 4천980㎡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하여 지난해 9월 문을 열었다.   한빛원전 민간환경안전감시위원회(위원장 김준성)은 지난 21일 영광군 법성면 소재 전남안전체험학습장에서 지진·화재·교통 등 5개 분야 안전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이번 체험은 지난 1월 제9기 감시위원회 출범 시 “한빛원자력발전소의 안전을 감시하는 위원은 각종 재난 시 선도적 대응능력을 갖출 필요가 있다”는 김준성 위원장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이날 체험교육은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수칙 교육과 함께 재난안전·화재안전·생활안전·교통안전·선박항공안전체험 등 5개 분야 18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석한 위원들은 “전문적인 시설을 갖춘 전남안전체험학습장에서 다양한 재난 대처법을 배울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남도안전체험학습장은 영광군의 대응투자로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영광군 법성면 신장리 법성포초등학교 진량분교장 폐교 부지에 연면적 4천980㎡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하여 지난해 9월 문을 열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0일 상하수도사업소에서 관리하는 주요 시설물 정수장 5개소 및 수원지 5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영광군 관계자들은 이번 현장방문에서 정수장의 정수처리 시설과 수돗물 생산 과정을 점검하고 수원지 관리상태 및 저수율 등을 확인했다. 이날 현장점검에 나선 홍석봉 부군수는 “2020년 환경부 정수장 개량사업 공모사업 신청 대상지인 영광 2정수장은 34년 이상된 노후정수장으로 개량사업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식수전용저수지 신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충분한 협의를 통해 해결점을 찾고 주민들의 요구사항 등을 수용하여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지시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현재 공모사업 신청 중인 영광 2정수장 개량사업이 선정되어 추진될 경우 공사 완료시점인 2024년에는 영광군의 수질이 눈에 띌 정도로 향상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0일 상하수도사업소에서 관리하는 주요 시설물 정수장 5개소 및 수원지 5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영광군 관계자들은 이번 현장방문에서 정수장의 정수처리 시설과 수돗물 생산 과정을 점검하고 수원지 관리상태 및 저수율 등을 확인했다.     이날 현장점검에 나선 홍석봉 부군수는 “2020년 환경부 정수장 개량사업 공모사업 신청 대상지인 영광 2정수장은 34년 이상된 노후정수장으로 개량사업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식수전용저수지 신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충분한 협의를 통해 해결점을 찾고 주민들의 요구사항 등을 수용하여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지시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현재 공모사업 신청 중인 영광 2정수장 개량사업이 선정되어 추진될 경우 공사 완료시점인 2024년에는 영광군의 수질이 눈에 띌 정도로 향상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0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4월부터 펼쳐지는 제59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부군수 주재로 각 실과소별 실행계획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에 개최됐던 각 실과소별 실행계획 시달회의 때 각 부서별로 분담된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실행계획 추진 중 발생한 문제점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 대처방안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광군은 △주차 및 교통대책 △경기장 운영 및 개·보수 △숙박·음식 등 손님맞이 점검 △대회 홍보 △의료 및 안전관리 대책 △군민 참여 분위기 조성 △자원봉사자 운영 등 각 부서별 추진 경과 및 준비상황 등을 점검하였고 공개행사 연출 추진계획은 대행사인 ㈜광주방송에서 보고했다. 군 관계자는 “11년 만에 영광에서 개최되는 전남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대회기간 중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군이 가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며 “이번 체전이 역대 최고의 스포츠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부서별로 유기적 협력체계를 갖추고 모든 지혜와 역량을 발휘하여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0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4월부터 펼쳐지는 제59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부군수 주재로 각 실과소별 실행계획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에 개최됐던 각 실과소별 실행계획 시달회의 때 각 부서별로 분담된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실행계획 추진 중 발생한 문제점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 대처방안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광군은 △주차 및 교통대책 △경기장 운영 및 개·보수 △숙박·음식 등 손님맞이 점검 △대회 홍보 △의료 및 안전관리 대책 △군민 참여 분위기 조성 △자원봉사자 운영 등 각 부서별 추진 경과 및 준비상황 등을 점검하였고 공개행사 연출 추진계획은 대행사인 ㈜광주방송에서 보고했다.         군 관계자는 “11년 만에 영광에서 개최되는 전남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대회기간 중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군이 가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며 “이번 체전이 역대 최고의 스포츠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부서별로 유기적 협력체계를 갖추고 모든 지혜와 역량을 발휘하여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군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첫걸음으로 군민들이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등의 에너지를 절약하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는 생산 과정에서 많은 온실가스가 발생해 기후변화의 원인이 되고 있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상업시설, 아파트단지 등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절감을 통해 국민 개개인이 기후변화의 주범인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에너지 사용량 절감실적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제공받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프로그램이다. 탄소포인트제로 인한 온실가스 감축은 100만 세대가 탄소포인트제에 동참해 1가구당 1kW씩 절약할 경우 원전 1개에서 생산하는 전력을 아끼는 효과가 있다.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는 과거 2년간의 월별 평균 사용량을 비교해 에너지 감축률에 따라 6월과 12월 연 2회 지급한다. 인센티브 지급방법은 현금(계좌 입금), 그린카드 포인트 등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영광군은 지난해 2,321세대에 3,908만 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제공한 바 있다. 탄소포인트제 신청은 영광군 도시환경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인터넷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cpoint.or.kr)에 접속하여 직접 가입하면 된다. 이와 함께 일상에서의 저탄소 생활실천 방법으로는 겨울엔 20도 이하, 여름엔 26도 이상으로 실내온도 유지하기, 4층 이하는 계단을 이용하기, 가전제품 플러그 뽑아두기, 빈병과 캔은 분리수거 하기 등이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효과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는 군민 여러분의 참여가 꼭 필요하다”며 “아낀 만큼 돈으로 돌려받는 탄소포인트제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영광군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첫걸음으로 군민들이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등의 에너지를 절약하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는 생산 과정에서 많은 온실가스가 발생해 기후변화의 원인이 되고 있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상업시설, 아파트단지 등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절감을 통해 국민 개개인이 기후변화의 주범인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에너지 사용량 절감실적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제공받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프로그램이다.   탄소포인트제로 인한 온실가스 감축은 100만 세대가 탄소포인트제에 동참해 1가구당 1kW씩 절약할 경우 원전 1개에서 생산하는 전력을 아끼는 효과가 있다.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는 과거 2년간의 월별 평균 사용량을 비교해 에너지 감축률에 따라 6월과 12월 연 2회 지급한다.   인센티브 지급방법은 현금(계좌 입금), 그린카드 포인트 등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영광군은 지난해 2,321세대에 3,908만 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제공한 바 있다.   탄소포인트제 신청은 영광군 도시환경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인터넷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cpoint.or.kr)에 접속하여 직접 가입하면 된다.   이와 함께 일상에서의 저탄소 생활실천 방법으로는 겨울엔 20도 이하, 여름엔 26도 이상으로 실내온도 유지하기, 4층 이하는 계단을 이용하기, 가전제품 플러그 뽑아두기, 빈병과 캔은 분리수거 하기 등이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효과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는 군민 여러분의 참여가 꼭 필요하다”며 “아낀 만큼 돈으로 돌려받는 탄소포인트제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행정안전부 주관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운영 평가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아 ‘대상’ 수상과 함께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설치 운영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통합민원실 설치 노력도, 운영 활성화 추진 및 우수사례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영광군은 모든 분야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 영광군에서는 작년 10월에 전남 도내 1호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군청 별관에 설치 운영하여 국세·지방세 관련 업무를 동시에 처리하는 등 민원인 불편을 최소화해 왔다. 그동안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운영 결과 7,000여 건의 민원을 처리하였으며 통합민원실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마을 세무사와 함께하는 국세·지방세 통합 상담의 날을 운영 무료 상담을 실시하는 등 군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올해부터 시행되는 지방소득세 독자신고에 따른 신고센터로 활용함은 물론 군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세무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행정안전부 주관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운영 평가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아 ‘대상’ 수상과 함께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설치 운영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통합민원실 설치 노력도, 운영 활성화 추진 및 우수사례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영광군은 모든 분야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   영광군에서는 작년 10월에 전남 도내 1호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군청 별관에 설치 운영하여 국세·지방세 관련 업무를 동시에 처리하는 등 민원인 불편을 최소화해 왔다.   그동안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운영 결과 7,000여 건의 민원을 처리하였으며 통합민원실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마을 세무사와 함께하는 국세·지방세 통합 상담의 날을 운영 무료 상담을 실시하는 등 군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올해부터 시행되는 지방소득세 독자신고에 따른 신고센터로 활용함은 물론 군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세무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마면에서는 지난 1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래춘, 오중열)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 복지서비스에 대한 민관협력 네트워크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9명에 대한 위촉장 전달이 이루어졌으며 민간부문 공동위원장으로 오중열 위원이 선출되어 2년 동안 대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게 됐다. 또한 2020년 대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과 읍면동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사업,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운영 등 주요 복지사업 설명을 주내용으로 하고 올해부터 통합적으로 시행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과 주여급여 지원 신청 등에 대한 세세한 설명이 진행됐다. 박래춘 대마면장은 “2020년에는 대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변 이웃들에게 더욱더 세심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역사회복지안전망 역할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3기 대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민관협력을 통해 생계·의료 등 위기상황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고 이장, 부녀회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주민과 협력하여 대상자들에게 지역자원을 연계하고 서비스를 지원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대마면에서는 지난 1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래춘, 오중열)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 복지서비스에 대한 민관협력 네트워크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9명에 대한 위촉장 전달이 이루어졌으며 민간부문 공동위원장으로 오중열 위원이 선출되어 2년 동안 대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게 됐다.   또한 2020년 대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과 읍면동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사업,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운영 등 주요 복지사업 설명을 주내용으로 하고 올해부터 통합적으로 시행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과 주여급여 지원 신청 등에 대한 세세한 설명이 진행됐다.   박래춘 대마면장은 “2020년에는 대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변 이웃들에게 더욱더 세심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역사회복지안전망 역할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3기 대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민관협력을 통해 생계·의료 등 위기상황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고 이장, 부녀회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주민과 협력하여 대상자들에게 지역자원을 연계하고 서비스를 지원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3월 25일부터 ‘퇴비 부숙도 의무화’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사전에 퇴비 부숙도 검사를 해야한다고 밝혔다. 3월 25일부터 시행되는 ‘퇴비 부숙도 의무화’제도는 제대로 부숙되지 않은 퇴비 살포로 발생하는 악취와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되는 퇴비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도입됐다.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관련하여 가축분뇨 배출농가는 규모에 따라 신고 대상농가는 연 1회, 허가대상농가는 6개월마다 1회씩 퇴비부숙도를 시험기관에 의뢰하고,그 결과를 3년간 보관해야한다. 이를 위반 시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대상 축산농가는 퇴비 시료를 시료봉투에 500g정도 포장하여 가급적 24시간 내에 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350-4844)로 가져와야 하며 밀봉한 뒤 온도, 직사광선 등에 내용물의 변화가 없도록 주의해야한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 의무화 시행으로 축산농가의 심리적 부담감을 해소하기 위해 부숙도 검사를 사전에 실시한다”며 “지속가능한 농업기반을 구축하고 과태료 처분 등 법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축산농가의 능동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3월 25일부터 ‘퇴비 부숙도 의무화’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사전에 퇴비 부숙도 검사를 해야한다고 밝혔다.   3월 25일부터 시행되는 ‘퇴비 부숙도 의무화’제도는 제대로 부숙되지 않은 퇴비 살포로 발생하는 악취와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되는 퇴비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도입됐다.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관련하여 가축분뇨 배출농가는 규모에 따라 신고 대상농가는 연 1회, 허가대상농가는 6개월마다 1회씩 퇴비부숙도를 시험기관에 의뢰하고,그 결과를 3년간 보관해야한다. 이를 위반 시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대상 축산농가는 퇴비 시료를 시료봉투에 500g정도 포장하여 가급적 24시간 내에 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350-4844)로 가져와야 하며 밀봉한 뒤 온도, 직사광선 등에 내용물의 변화가 없도록 주의해야한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 의무화 시행으로 축산농가의 심리적 부담감을 해소하기 위해 부숙도 검사를 사전에 실시한다”며 “지속가능한 농업기반을 구축하고 과태료 처분 등 법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축산농가의 능동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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